티스토리 툴바


블로그 이미지
마르지 않는 우울함을 조금이라도 덜어내려고 시작. 나를 모르는 사람이거나, 우울함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거나, 음악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얻을게 없는 블로그.
unicorn™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8,427total
  • 2today
  • 15yesterday
2012/01/22 01:55 Sentiments


새벽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손님.

오랜만에 맛보는 새벽 시간이 이토록 고요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 동안은 정말이지 영화 한편 볼 시간이 안나더라.

이렇게 시간이 날때 이번에는 어떤 영화 혹은 애니를 볼까 생각하다가

다음번엔 생각할 시간도 줄이기 위해 적어본다.


(숫자는 순위가 아니다. 그냥 생각나는 순서 이다.)

1. Hedwig 

더보기


2. Once  

더보기


3. 중경삼림

더보기


4. 타락천사

더보기


5. Gloomy Sunday

더보기


6. 쇼생크 탈출

더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posted by unicorn™
2011/11/30 23:44 Afterimage

올해, 11월의 마지막, 25분 남은 시간.

순간을 기억하고자 기록하는 일에 덧없음이 느껴지는건 왜인지

이렇게 키보드를 두드리며 하루를 생각해보고, 지나간 시간들을 생각해 보는일이

왜이렇게 쓸데없는 일로만 느껴지는지

아무것도 아닌일에 의미를 부여하고

그 사라져가는 고리를 잡아두려 시원하게 놓지 못하는 손끝이 이렇게나 저려오는 것도

내 마음에 동의를 구하는 몸짓이겠지


정말 중요한걸 기억하자.

그리고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posted by unicorn™
 <PREV 1 2 3 4 5 ... 69    NEXT>